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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방어동, 새마을 코로나 예방 경로당 일제 방역

정윤철 기자  2021.08.18 20:2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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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정윤철 기자] 동구 방어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윤만석)는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정숙)와 합동으로 18일 오후 3시 회원 10여명과 함께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휴먼시아 아파트 경로당 등 관내 경로당 13개소에 대해 일제방역을 실시했다. 

 

현재 델타 변이바이러스 등 변이바이러스가 지역사회 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참여자들은 위험군인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머무르는 경로당을 순차적으로 방문하여 내부 시설물과 집기류 등을 분무소독 했다. 

 

방어동 새마을협의회는 올해 5월부터 매주 3회 상가, 공중화장실, 경로당 등 다중이용시설과 관내 공원 등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 방역과 해충 방역 활동을 진행 중이며, 민원이 접수될 경우 민원소재지에 최우선 방문하여 방역 및 소독을 하고 있다.

 

윤만식 방어동 새마을협의회 회장은 “코로나 19가 장기전이 되며 모두 지치겠지만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선 방역활동과 더불어 무엇보다 개인 방역수칙 준수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