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정윤철 기자] (재)김해문화재단 김해문화의전당(이하 ‘김해문화의전당’)이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할 예정인 하반기 기획공연의 예매를 17일 오후 2시에 시작했다. 동시 오픈 예정이었던 뮤지컬 '세종 1446'과 와이즈발레단 '지젤'은 예매 오픈 일정이 미뤄져 차후 개별 공지 예정이다.
당초 예정됐던 ‘자유 패키지’ 할인은 코로나19 지속세에 따라 판매하지 않는다. 다만 조기예매 기간과 할인율을 확대 진행한다. 31일(화)까지였던 조기예매 기간을 9월 15일 23시 59분까지로 늘렸으며 할인율은 기존 10%에서 30%로 대폭 확대했다. 조기예매 할인은 전당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 시 혜택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