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한지혜 기자]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자가 66만명, 접종 완료자는 25만여명 증가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17일 0시 기준 신규로 66만 1839명이 백신을 접종받아 총 2305만 358명에 대한 1차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1차 접종률은 44.9%다. 접종 완료자(2차 접종자)는 25만 5278명으로 누적 999만 6839명, 19.5%다.
백신별 신규 1차 접종자는 화이자-바이오엔테크 33만8741명, 아스트라제네카-옥스퍼드대 1만2396명, 모더나 31만702명 등이다.
권장 접종 횟수를 모두 맞은 접종 완료자는 25만5278명 늘어 전체 인구의 19.5%다.
화이자 교차 접종 2만349명, 화이자 1만5925명이 2차 접종을 마쳤다.
접종 대상자 대비 누적 접종 완료율은 아스트라제네카 29.2%, 화이자 44.6%, 모더나 1.4%, 얀센 100%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