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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앞산네거리서 주행 차량 엔진 화재…인명피해 없어

홍경의 기자  2021.08.09 21:3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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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9일 오후 7시21분께 대구 남구 대명동 앞산네거리 인근을 달리던 차량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운전자가 승용차 엔진 쪽에서 나는 연기를 보고 곧바로 정차해 119에 신고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대원 23명과 차량 6대를 투입해 10여분 만에 불을 껐다.

 

이 불로 차량 엔진 일부가 타 45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

 

소방 관계자는 "현재까지 전기적인 요인으로 추정하고 있지만 자세한 경위는 조사해 봐야 알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