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의 기자 2021.08.08 02:12:43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7일 오후 10시 37분께 대구시 성서공단 한 의류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20대, 인력 100여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대구소방본부 관계자는 "화재 원인은 미정"이라며 "소방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진화작업 중"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