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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보건소, 매월 첫째주 토요일은 걷기의 날 운영

정윤철 기자  2021.08.06 13: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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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정윤철 기자] 울산 남구 보건소(소장 박혜경)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부족한 신체활동을 일상생활 속 자율적인 걷기운동을 통해 극복하고자, 지난 4월부터 모바일 앱 '워크온'을 활용한 걷기 커뮤니티 '울산남구보건소 워킹투게더'를 운영하고 있다.

 

모바일 앱을 활용한 지역주민의 자율적인 걷기운동 참여 유도를 위해 울산 남구보건소는 매월 다양한 걷기챌린지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걷기챌린지는 매월 첫째주 토요일(8.7./9.4./10.2/11.6/12.4)과 11월 11일 보행의 날을 걷기의 날로 선정해 하루 10,000보 걷기운동을 실천한 지역주민에게 모바일 쿠폰(3천원권)을 제공한다.

 

참여방법은 모바일 앱 '워크온' 설치 ⇨ 남구 걷기 커뮤니티 '울산남구보건소 워킹투게더'가입 ⇨ 걷기 커뮤니티 내에서 진행되는 챌린지에서 '참여하기' 누른 후 걷기운동 ⇨ 하루 10,000보 달성하고 챌린지에서 '응모하기' 순으로 진행된다.

 

박혜경 남구보건소장은 “모바일 앱을 활용해 언제, 어디서든 참여 가능한 자율적인 걷기 커뮤니티와 다양한 걷기 챌린지를 통해 많은 사람이 걷기운동에 동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주도 걷기 생활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