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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지역자율방재단,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 점검

정윤철 기자  2021.08.02 14:3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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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정윤철 기자] 합천군(군수 문준희) 지역자율방재단 44여 명은 지난 7월 20일 적중면을 시작으로 여름철 폭염을 대비한 무더위쉼터 안전점검 활동을 하고 있으며, 오는 23일까지 전 읍·면 무더위 쉼터를 점검할 예정이다. 

 

현재 합천군에서는 군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무더위쉼터 495개소를 지정 · 운영하고 있다. 자율방재단은 앞으로 이어질 폭염에 대비하고자, 무더위쉼터를 방문해 냉방기기 및 쉼터 이용자 명부 작성 여부 등을 점검한다.

 

김창숙 자율방재단장은 무더위쉼터를 찾은 어르신들에게 “낮 시간대 외출은 자제하고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 등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할 뿐만 아니라,  무더위쉼터를 적극 이용 하시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