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울산 동구 일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무더위 쉼터 안심 순찰

정윤철 기자  2021.07.23 15:00:44

기사프린트

 

[시사뉴스 정윤철 기자]  울산시 동구 일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종문)는 23일 오전 11시 일산동 관내 무더위 쉼터 2곳을 방문해 냉방기를 실태를 확인하고, 인근 공원 등 공한지를 돌아보며 노숙인 실태를 점검하는 활동을 했다.  

 

일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혹서기에 독거노인 세대를 방문하여 더위에 지친 주민들의 생활실태를 살펴보고, 안부를 확인하는 활동을 해 왔다. 

 

이번 ‘안심순찰활동’은 최근 폭염으로 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더위가 지속되자, 관내 무더위 쉼터 및 인근 공원을 돌아보는 순찰활동을 실시해 지역 주민들이 폭염으로부터 안전한 생활하는데 도움을 주고 위험에 노출된 노숙인 실태를 점검하고자 실시했다. 

 

일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종문 위원장은 “폭염에 지친 주민들이 무더위 쉼터를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었으면 한다”는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