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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신정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어르신 삼계탕 대접'

정윤철 기자  2021.07.19 18:3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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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정윤철 기자] 남구 신정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직무대리 서영일)는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위원장 이춘수, 여성위원장 김희숙)는 19일 관내 어르신들 120여명에게 삼계탕을 만들어 전달했다.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다가오는 중복을 맞아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집에서 간단히 데워 드실 수 있도록 당일 조리한 삼계탕을 포장해 전달했으며,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에게는 직접 집으로 찾아가 전달해 어르신들의 건강도 챙겨드리고 잠시나마 말벗도 되어 드려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이춘수 위원장은 “올해는 폭염과 코로나로 인해 몸과 마음이 더욱 힘든 여름을 견디고 계시는 어르신들에게 작으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겨드리고 함께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열심히 봉사활동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