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적 확진자 4만9982명
[시사뉴스 김도영 기자] 경기도는 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일만에 300명대인 395명 발생했다고 17일 밝혔다.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6일 367명, 7일 392명, 8일 405명, 9일 451명, 10일 407명, 11일 327명, 12일 318명, 13일 465명, 14일 496명, 15일 456명 등이다.
이날 오전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4만9982명이다. 신규 확진자는 지역사회 감염 385명, 해외유입 감염 10명 등이다.
주요 지역사회 감염 경로를 보면 의왕시 음식점 관련 2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11명이다.
부천시 장애인 주간센터 관련 4명이 늘어 누적 16명이다.
또 용인시 연구소·수원시 음식점 관련 4명(누적 17), 시흥시 자동차 도장업체 관련 2명(누적 38명), 광주시 어린이집 관련 1명(누적 31명) 등이다.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확진자는 167명이며, 나머지는 선행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경우다.
도내 사망자는 1명 늘어 누적 664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