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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인천 한 대형마트 주차장에서 BMW차량 화재

경찰 방화 가능성 수사

박용근 기자  2021.07.15 12: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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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박용근 기자] 새벽에 대형마트 주차장에 주차된 BMW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 중이다.

15일 오전 4시 58분경 인천시 계양구 작전동 이마트 5층 주차장에 주차된 BMW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차량 엔진룸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2500여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이 차량이 전날 오후 4시경 주차 했다는 진술을 토대로 방화 가능성에 대해서도 수사를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