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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서 70대 농민, 농약살포기에 깔려...결국 숨져

황수분 기자  2021.07.08 13:2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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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황수분 기자] 70대 농민이 농약살포기가 넘어지면서 깔려 숨졌다.

8일 강원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59분께 양양군 양양읍 청곡리에서 70대 농민이 농약살포기가 전도되면서 깔렸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구조대와 구급대가 도착해 구조에 나섰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