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평일 코로나19 검사량 증가와 집단감염 등 영향으로 신규 확진자 수가 3일 연속 600명대로 집계됐다. 국내 발생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30명 가량 증가한 602명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5일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634명 증가한 15만3789명이다.
3일 연속 600명대로 확진자가 발생한 건 6월2일~5일 이후 20일 만이다.
진단검사 후 통계에 반영되기까지 1~2일 걸리는 점을 고려하면 이날 확진자는 평일인 23일과 24일, 이틀간 검사 결과로 풀이된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576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34명이다.
일주일간 국내 발생 확진자는 456명→380명→317명→350명→605명→576명→602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지역별로 서울 269명 경기183명 인천 29명 대전 9명 대구 5명 부산 27명 광주 5명 세종 2명 강원 13명 충북 10명 충남 4명 전북 2 명 전남 18명 경북 7 명 경남 17명 울산 16 명 제주 5 명 이다.
주간 하루 평균 확진자 수는 469.4명으로 이달 14일부터 12일째 400명대다. 직전 1주간 약 454.4명 대비 10명 가량 증가한 규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