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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고제면, 여름철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 점검

정윤철 기자  2021.06.18 1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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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정윤철 기자] 거창군 고제면(면장 박승진)은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면 내에 있는 27개의 무더위쉼터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주민의 무더위쉼터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무더위쉼터 안내표지판 부착 여부, 냉방시설 정상 가동 여부, 폭염 시 주의사항 안내문 비치 여부 등의 운영 실태에 중점을 두고 점검했다.

 

또한, 방역물품과 발열체크 물품 비치 여부와 출입자 관리대장 작성 여부 등 코로나19 방역수칙 사항 준수 여부도 함께 점검했다.

 

박승진 고제면장은 “여름철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무리한 야외 활동 자제와 코로나19 대응지침에 따라 예방접종 이후 시설 이용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무더위쉼터는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을 비롯한 주민의 무더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정된 곳으로, 5월에서 9월까지 5개월 동안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