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정윤철 기자] 고성 옥수수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장현철)는 지난 16일 거류면 복지회관에서 2021 경남 고성 옥수수 축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의 추진상황을 보고하고 구체적인 홍보 방안, 추진 방법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올해 행사는 온라인 판매 및 드라이브스루 방식을 통해 진행하기로 하였으며 구체적인 사항은 축제 개최 전까지 몇 차례 협의를 거쳐 확정하기로 했다.
장현철 위원장은 “옥수수축제를 위해 자리에 함께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첫 옥수수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고성 옥수수를 널리 알리고 고성의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경남 고성 옥수수축제는 고성 옥수수를 명품 브랜드화해 널리 알리고 더욱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축제로서 7월 1일부터 10일까지 온라인 몰 및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