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정윤철 기자] 창원상공회의소 차세대경영자클럽(NCO)이 지역의 어린이 야구팬들에게 NC다이노스 2021 시즌관람권을 선물했다.
차세대경영자클럽 오명원 회장((주)유비텍 대표이사)과 회원들은 지난 1일 창원NC파크를 방문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주니어 다이노스 멤버십’을 후원했다. 규모는 차세대경영자클럽에서 50명, 오명원 회장이 개인적으로 30명 후원해 총 80명이다.
‘주니어 다이노스 멤버십’을 후원받는 어린이들은 올해 시즌 동안 창원NC파크 홈경기를 무료로 입장해 관람할 수 있으며 안전헬멧, 수건망토 등 기념 선물도 함께 지급받는다.
오명원 회장은 “비슷한 또래의 자녀를 둔 부모로서 지역의 NC다이노스 어린이 팬들에게 유소년 시절의 좋은 추억을 심어줄 수 있는 작은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회원들의 뜻을 모아 후원하게 됐다”고 취지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