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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새울본부, 신고리 4호기 발전기 여자기 부속 기기 정비 착수

정윤철 기자  2021.06.01 09:4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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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정윤철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주) 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상민)는 “지난 29일 오전 9시 28분에 신고리4호기(가압경수로형 1400MW)에서 발생한 발전기 여자기 부속 기기(콜렉터)의 화재와 관련해 철저한 원인조사와 설비 정비 기간을 고려해  31일 20시 30분에 원자로를 안전하게 수동 정지했다”고 밝혔다.

 

향후 신고리4호기는 해당 설비에 대한 화재 발생 원인 조사와 설비교체를 수행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수립할 예정이다.

 

현재 신고리4호기는 방사선 준위 등이 정상 수준에 있으며, 발전소는 안정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