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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주상면, 안전펜스에 가려진 광고물 게시대 정비 추진

정윤철 기자  2021.05.31 13:2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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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정윤철 기자] 거창군 주상면(면장 김성목)은 면 소재지 도평리에 위치한 광고물 게시대 앞 12m 구간에 대해 환경정비를 완료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광고물 게시대 정비는 기존 광고물 게시대가 안전펜스에 가려져 외관상 보기 좋지 않고, 광고 효과도 저해됨은 물론 현수막 설치 시 안전펜스를 넘어 설치해야 해 안전사고 예방의 필요성으로 실시됐다.

 

면은 안전펜스를 광고물 게시대 뒤쪽으로 옮기고 게시대 뒤편 사면을 정비해 꽃을 식재함으로써 화사하고 깨끗한 거리로 만들었으며, 밝고 깨끗한 면을 만들기 위해 이번 광고물 게시대 정비와 더불어 환경정비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