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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규확진 160명…3일연속 100명대 감소세

김도영 기자  2021.05.30 11:5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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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확진자 4만3787명

 

[시사뉴스 김도영 기자]  서울시는 30일 0시 기준으로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같은 시간보다 160명이 증가해 4만3787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25일 262명을 기록한 뒤 26일부터 218명, 214명, 194명, 160명 등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감염 경로별로는 수도권 지인 모임 관련 5명, 송파구 소재 시장 관련 4명, 중구 소재 직장 관련 3명, 중랑구 소재 노래연습장 관련 2명, 송파구 소재 실내운동시설 관련 1명 등이다.

이외 해외유입 1명(누적 1148명) ▲감염경로 조사 중 53명(누적 1만682명) ▲기타 확진자 접촉 75명(누적 1만4653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 10명(누적 2174명) ▲기타 집단감염 6명(누적 1만4996명)이 추가 발생했다.

서울 확진자 4만3787명 중 2620명은 격리 중이며 4만679명은 퇴원했다.

코로나19 관련 서울 지역 사망자는 2명 늘어 488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