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재 기자 2020.08.08 13:57:35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8일 오전 10시 30분께 울산시 동구 일산해수욕장 인근 사거리에서 싱크홀이 발생했다. 싱크홀은 깊이 1m, 폭 1.5m 크기로 추정되며, 행정당국은 도로를 통제하고 긴급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싱크홀로 인한 인명 피해나 차량 피해는 접수되지 않았다. 동구청은 하수관로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