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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580호 발간 - 변창흠 LH사장 “공공 디벨로퍼 LH, 한국판 뉴딜 앞장설 것”

강민재 기자  2020.07.20 17: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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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21일 자 580호는 <커버스토리>로 한국판 뉴딜 정책 선봉으로 공공디벨로퍼로 활약할 LH공사 변창흠 사장을 만났다. 변 사장은 “LH는 이미 그린뉴딜의 방향성을 정확히 인식함과 동시에 이미 실행에 옮기고 있다” 자신한다.

 

 

또한 ▲그린리모델링을 통한 512억 원의 에너지 비용절감효과 ▲2030년까지 제로에너지 신규주택 46만 호 공급 ▲그린리모델링을 통한 지속적 일자리 창출 등 ‘LH의 구상과 비전’에 대해 속속히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정치>에서는 故 박원순 시장의 극단적 선택과정을 취재했다. 박 시장은 전직 비서가 ‘성추행을 당했다’며 종로경찰서에 고발장을 제출한 다음 날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향후 진상조사 결과에 따라 정치권에 지대한 영향이 점쳐지고 있는 가운데 황인식 서울시 대변인의 기자회견을 실었다.

 

<사회>에서는 한국의 트바로티로 불리는 가수 김호중 씨와 前 매니저의 법정 공방을 다뤘다. 올해 초 방영된 미스터트롯 출연 이후 전성기를 맞이 후 소속사를 옮기며 前 매니저와 결별했다. 또한 미스터트롯 이후 각종 의혹과 논란으로 바람 잘 날 없는 김호중 씨를 취재했다.

 

<박성태 칼럼>은 ‘코로나19시대 지역대학을 살려야 한다’라는 제하에 지역 대학의 존폐위기와 극복을 위한 해법을 제시했다.

 

<강영환 칼럼>은 ‘백선엽 장군을 보낸 후의 아쉬움’ 제하에 벡선엽 장군의 사후 논란에 대해 아쉬움을 담았다.

 

<한창희 칼럼>은 ‘격랑의 한반도, 남북ㆍ한미관계 개념 정립 분명히 해야’ 제하에 평화에 대한 각국의 자세에 전향적인 변화를 요구했다.

 

<지역포커스>에서는 제8대 평택시의회 전반기 권영하 의장을 만나 지난 회기에 대한 소회를 들었다. 권 의장은 ‘평택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뛰어온 지난 2년을 회고했다. 또 후반기를 맡아 나갈 홍선의 의장을 만나 ‘소통과 화합, 포용의 리더쉽’을 확인했다.

 

<이화순의 아트&컬처>에서는 이화순 아트칼럼니스트가 ‘2020서울사진축전’을 취재했다. 코로나 팬더믹 속에서 진행된 이번 전시회는 8월 16일까지 서울시립북서울미술관에서 열리는 ‘서울의 대표 사진축제’다.

 

<건강백세>에서는 무더위 속에서 ‘건강한 운동법’을 취재했다. 더운 여름 온열질환이 염려되며 운동강도는 낮추고 수분섭취를 자주 할 것을 권한다. 특히 기저질환자는 몸이 보내는 신호에 귀를 기울이며 자신의 몸을 관찰해야 한다.

 

<레저>에서는 호반과 강변을 따라 걷는 ‘사색과 휴식의 아름다운 도보길’을 확인했다. 해반천과 가야의 거리가 살아 쉬는 김해지역과 춘천의 ‘봄내길’, 낙동강의 야경을 만끽하는 ‘나이트워크42K’가 생생하게 독자들의 상상에 펼쳐진다.

 

<시네마 돋보기>에서는 ‘비바리움’을 소개한다. 집을 구하기 위해 방문한 부동산에서 마틴이라는 중개인으로부터 소개받은 주거단지를 둘러보다가 그 마을에 갇힌 톰과 젬마의 이야기가 미스테리한 작가적 상상력과 함께 묘사되는 수작이다.

 

<종교>에서는 김산호 작가의 그림으로 보는 석가모니 일대기(대불전)의 부처님 당시의 시대적 배경을 담았다.

 

<책과 사람>에서는 미셸 겔펀드의 ‘선을 지키는 사회, 선을 넘는 사회’를 소개한다. 다양성을 찬양하고 분열을 규탄하면서도 그 기저에 깔린 문화에 무지한 우리에게 던지는 작가의 해석과 대안이 새롭게 이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