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숙 기자 2020.07.18 14:32:42
[시사뉴스 이연숙 기자] 광주에서 서울 송파구 60번과 밀접촉한 7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8일 광주시에 따르면 송파구 60번 확진자와 접촉한 30대 여성과 10대 딸·아들, 친인척 등 7명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이 나왔다. 이들은 각각 광주 177번~183번으로 분류됐다. 광주시는 이들을 자가격리 하는 한편 병원을 배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