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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박원순 성추행 고소 전 비서 "음란문자-속옷사진 보내"..기자회견

홍정원 기자  2020.07.13 14:2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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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성추행 고소 전 비서 기자회견 "음란문자-속옷사진 등 보내"

 

 

※ 우울감이나 정신적 고통 등 주변에 말하기 어려워 전문가 도움이 필요하다면 자살 예방 상담 전화(1393), 자살 예방 핫라인(1577-0199), 희망의 전화(129), 생명의 전화(1588-9191), 청소년 전화(1388) 등에 전화하면 24시간 상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