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근 기자 2020.07.11 20:56:35
[시사뉴스 박용근 기자]<단독><1보> 인천의 한 금은방에 강도가 침입해 진열장을 파손하고 5천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강취해 달아났다.
11일 오후 7시37분경 인천시 계양구 계산동의 한 금은방에 헬멧을 쓴 남성 1명이 손님을 가장해 침입해 둔기로 진열장을 파손하고 5000여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강취해 달아났다.
경찰은 주변CCTV등을 확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