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형 사칭피해 주의 당부
“이 사람 완전 짝퉁, 너무나도 안 좋은 행동”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god 박준형(51)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사칭피해 주의에 대해 당부했다.
박준형은 28일 자신의 SNS 계정에 “이 페이지의 주인은 완전 ‘짝퉁’(가짜). 내 SNS 계정 아니다”며 “내 인스타그램 계정은 이 계정 하나뿐이다. 많은 분이 DM을 보내서 알았다. 이 사람한테 DM 오면 그냥 무시해라”며 팬과 지인에게 사칭피해 주의를 당부했다.
박준형은 이어 “이 페이지 주인 분 다른 사람인 척하고 사람들을 속이는 것은 너무나도 안 좋은 행동이다”며 “사람들에게 상처 줄 수 있으니 멈춰달라”고 써 자신을 사칭한 사람에게 경고 메시지를 보냈다.
다음은 박준형 사칭피해 관련 SNS(인스타그램) 전문이다.
요오우~ 이 페이지의 주인은 와안죤 쨕퉁쓰입니다 매애앤! 내꺼 아닙니다 나는 인스타애 이 계정 하나뿐쓰! 많은 분들한태(테) 울(우리) 꼬맹쓰들이 나한태 스크린 캪쳐해서 DM들을 보내서 알아내쓰! 그니깐 이 사람한태 DM 오면 근냥 무시하고 REPORT헤매애앤.
글구 이 페이지의 주인분 딴 사람인 척하고 사람들을 소기는(속이는) 거는 너무나도 안 좋은 행동입니다. 사람들한태 상쳐(처)주실 수 있어요. 그니깐 STOP!!! 뭔쥐 알쥐?!!! 글구 나한태 이거 알려준 많은 꼬맹쓰들 땡큐 빼애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