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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박의장 중재에도 협상결렬..."29일 본회의 개의, 회기내 반드시 추경처리"

홍정원 기자  2020.06.26 16:5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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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의장 "29일 본회의 개의, 이번 회기내 반드시 추경 처리"

여야, 박병석 의장 중재에도 원구성 협상 '결렬'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박병석 국회의장이 "29일 본회의를 개의하겠다"고 26일 밝혔다.

 

한민수 공보수석은 이날 “박 의장이 여야 원내대표와 회동을 끝낸 뒤 이번 회기 내에 반드시 추경을 처리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한 공보수석은 "박의장 주재로 양당 원내대표 마라톤협상을 해왔다"며 "오늘 원내대표 회동에서 의견에 접근했지만 최종 합의엔 다다르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주말 국회의장(박의장) 주재로 마지막 협상이 있을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