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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 홍보대사...농구 안할것같은 가수, 농구위원회 위촉 왜? "10대에"

홍정원 기자  2020.06.23 14: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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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 홍보대사, 한국3x3농구위원회(KXO) 홍보대사 위촉

KXO, 청하 홍보대사 이유 “10~20대 인기 많은 가수라서...”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가수 청하(24 본명 김청하)가 한국3x3농구위원회(KXO) 홍보대사로 위촉된다.

 

KXO는 오는 2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 파크텔에서 청하 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출범한 KXO는 올해 새로운 도약의 일환으로 대중의 인기를 받고 있는 가수 청하를 홍보대사로 위촉해 대중에게 친근하게 다가간다는 계획이다.

 

프로듀스 101을 통해 그룹 아이오아이(I.O.I)로 데뷔한 청하는 'Why Don’t You Know(와이 돈츄 노우)', 'Roller Coaster(롤러 코스터)', 'Love U(러브 유)', 'Snapping(스내핑)', '벌써 12시' 등을 히트시키며 인기를 모았다. 특히 청하는 '벌써 12시'로 CF에 등장하며 이 곡과 함께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KXO 김태우 회장은 "10~20대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청하가 홍보대사로 함께해 영광이다"며 "더 많은 팬들이 유입되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청하 홍보대사 위촉식에는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우려로 관계자들만 참석한다. 박민수(하늘내린인제), 박래훈(DSB), 김동우(아프리카TV), 이채훈(PHE) 등이 참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