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청주시청이 대전 55번 코로나 확진자 이동동선을 공개했다.
17일 청주시청 코로나19 발생현황에 따르면 대전 55번째 확진자가 관내를 다녀갔다.
청주시청은 “대전 55번째 확진자의 관내 이동동선을 공개하고 해당 지역의 방역소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청주시청은 “접촉자 6명(식당 1명, 기도원 5명)에 대해선 자가격리 조치했다”며 “전원 코로나19 검사가 진행 중이다”고 말했다.
다음은 청주시청이 공개한 대전 55번 코로나 확진자 이동동선 전문이다.
6. 14.(일) 10:00 ~ 11:00 세종시 자택→남일면 ○○ 기도원(자차)
6. 14.(일) 11:00 ~ 12:30 ○○기도원(교회) 예배 (마스크 미착용)(접촉자 조사완료)
6. 14.(일) 12:30 ~ 13:22 남일면 ○○식당 (자차)(마스크 미착용)(접촉자 조사완료)
6. 14.(일) 13:22 ~ 자차로 세종시 자택 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