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정원 기자 2020.06.17 14:07:44
코로나19 발생현황, 지하철 2호선 시청역 안전관리요원 3명 확진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서울 지하철 2호선 시청역 안전관리요원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서울교통공사가 17일 "15일에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은 것에 이어 오늘 2명이 추가로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어 "모두 노인 남성이고 내부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2호선 시청역에서 승객이 위험지역으로 가지 못하도록 하는 일을 해온 분들이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