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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기소 적정성 판단할’ 수사심의위 26일 개최...비공개 진행

홍정원 기자  2020.06.15 18:5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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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재판에 넘기는 것에 대한 적절성(기소 적정성)을 판단하는 검찰 수사심의위원회(수사심의위)가 오는 26일 열린다. 이 부회장은 현재 삼성그룹 불법 합병과 회계부정 의혹으로 수사 받고 있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검찰청 산하 수사심의위는 오는 26일 현안위원회(현안위)를 소집하기로 했다. 이날 이 부회장 등의 공소 제기 여부에 대한 심의기일을 진행할 예정이다.

 

수사심의위는 현안위 심의 일정을 이 부회장의 변호인단에 통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안위는 심의 당일 결론을 낼 방침이다. 현안위 심의는 비공개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