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코미디언 김민경(39)이 홈리스(노숙자) 자활 매거진인 '빅이슈코리아' 표지모델로 포즈를 취했다.
김민경은 15일 발간된 빅이슈 코리아 229호 표지모델 사진을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뿜어냈다.
짙은 그레이 정장으로 한껏 멋을 내며 평소와는 다른 느낌을 발산했다.
김민경은 빅이슈코리아와 인터뷰에서 “나를 보고 운동을 시작했다 하시는 분들이 많다”며 “사람들이 나를 보고 힘을 얻어 운동하고 건강해지는 선순환이 좋다”고 말했다.
김민경의 홈리스 자활을 위한 표지모델 화보와 인터뷰는 ‘빅이슈 코리아’ 229호에서 만날 수 있다. 홈리스 자활을 지원하는 빅이슈 코리아는 시내 주요 전철역 등 판매처에서 홈리스 출신인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가두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