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배우 박해진(37)이 한국 유네스코 가입 70주년을 맞아 유네스코 70주년 기념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해 축하 영상과 메시지를 전했다.
유네스코한국위원회는 유은혜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위원장, 유네스코 본부 평화예술인 소프라노 조수미, 유네스코한국위원회 홍보, 친선대사인 배우 이영애, 신세경, 팝페라테너 임형주, 음악가 양방언, 유네스코학교 학생, 교사를 비롯해 후원자 등 66명의 축하 메시지를 지난 12일 공개했다.
이어 15일에는 MBC 수목드라마 ‘꼰대인턴’ 촬영 중인 배우 박해진을 포함해 10여 명의 개별 메시지 영상을 추가 공개했다.
박해진은 영상에서 “코로나19로 인해 단절과 차별의 문제가 심화되고 있지만 인간의 마음속에 평화의 꽃을 피우자는 유네스코 사명은 계속될 것이다”고 밝혔다.
그는 “교육, 과학, 문화를 통해 세계 평화를 이루기 위한 유네스코와 우리나라의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해진은 MBC 수목 미니시리즈 '꼰대인턴'의 막바지 촬영에 한창으로 드라마 ‘꼰대인턴’은 매주 수, 목요일 밤 8시 55분 MBC와 국내 대표 OTT ‘웨이브(wavve)’에서 동시 방송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