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강동구, 붙이는 체온계 48만여 개 배부...유치원 아동 관리 만전

김정기 기자  2020.06.15 09:20:12

기사프린트

 

[시사뉴스 김정기 기자] 서울 강동구가 지역내 어린이집ㆍ유치원에 '붙이는 체온계' 48만9000개를 지원한다.

 

'붙이는 체온계'는 스티커 형식으로 제작 어린이들 신체 부위을 통해 체온 변화를 손쉽게 관찰 할 수가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붙이는 체온계가 감염으로부터 취약한 아이들에게 전해져 코로나19로 인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보내는 부모님과 교사들의 불안한 마음을 덜어주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