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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재능기부, ‘꼰대인턴’ 촬영 눈코뜰새없어도 아동 위해...

홍정원 기자  2020.06.12 14: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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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재능기부, 봉사활동 언제까지...독서취약계층 아동 위해 목소리 재능기부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배우 박해진(37)이 독서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재능기부를 했다. 네이버 오디오클립 '스타책방' 캠페인에 참여했다.

 

박해진은 최근 '스타책방' 캠페인의 목소리 재능기부 녹음을 마쳤다. 박해진은 목소리 재능기부으로 '스타책방' 오디오클립 재생에 따른 해피빈 후원금을 기부하기 위해 ‘랜선 삼촌’으로 나섰다.

 

이 캠페인은 가정환경, 장애 등 이유로 동화책을 접하기 어려운 독서취약계층에서 자라나는 아이에게 스타의 목소리로 동화책을 읽어주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네이버와 텐아시아가 함께하는 캠페인이다.

 

박해진은 그간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극복을 위해 힘쓴 국민과 의료진 등 숨은 영웅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덕분에챌린지부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 메시지를 전하는 MBC 메가캠페인 위 빌리브에도 참여하는 등 적극적인 봉사, 기부활동을 해왔다.

 

박해진은 이번 재능기부 경우에도 캠페인 취지를 듣고 현재 MBC 수목드라마 '꼰대인턴'의 바쁜 촬영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음에도 재능기부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박해진 김응수가 호흡을 맞추고 있는 ‘꼰대인턴’은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를 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