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발생현황, 금천구청 코로나 24-25번째 확진자 나와
이동동선은 역학조사 후 공개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금천구청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
금천구청은 11일 “코로나 24번째, 25번째 확진자가 나왔다”고 밝혔다.
24번째 확진자는 독산1동에 거주하는 67세 남성이다. 용산구 소재 직장인인 이 남성은 지난 8일 증상이 발현됐다. 동거 가족 1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25번째 확진자는 시흥1동에 사는 59세 남성이다. 이 남성은 수원 72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광명시 한 회사에서 일하는 직장인이다. 지난 10일 검사 받고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9일 증상이 발현됐으며 그의 가족 2명은 11일 중 검사 받을 예정이다.
금천구청은 "이동동선과 상세한 내용은 역학조사 후 안내하겠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