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안산시청,19번째 확진자 동선공개...‘인천할렐루야비전선교회發’ 미추홀구 48번환자 접촉

홍정원 기자  2020.06.11 10:55:35

기사프린트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안산시청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19번째 확진자 동선을 11일 공개했다.

 

안산시 19번째 확진자는 상록구 사동 거주자인 67세 남성이다. 해당 확진자는 지난달 31일 인천시 미추홀구 48번째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다. 미추홀구 48번째 확진자는 인천 할렐루야비전선교회 관련 확진자다.

 

다음은 안산시청이 밝힌 19번째 확진자 이동동선 전문이다.

 

□ 안산 확진자-#19 정보

○ (나이) 67세(남) / (확진일) ‘20. 6. 10.(수)

○ (거주지) 안산시 상록구 사동

○ (가족) 3인(배우자, 딸, 손녀)

 

□ 안내내용

○ 5월 31일 (일)

- 인천시 미추홀구 #48 접촉, *인천 할렐루야비전선교회

* 당일 참석 관련 확진자(4명)

 

○ 6월 03일 (수)

- 인천시 미추홀구 #48 확진으로 자가격리 통보

* 상록수보건소 진단검사 실시 : 결과 ‘음성’

 

○ 6월 03일 (수) ~ 6월 10일 (수) : 자가격리

 

○ 6월 10일 (수)

- 10:00 : 증상 발현(인후통, 기침, 미열)

- 15:00 : 검체 채취

- 22:00 : 검사 결과 ‘양성’ 판정(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 23:30 : 성남시의료원 배정 및 이송

 

현재 거주지, 이동동선 소독완료 및 접촉자 자가격리 실시하였습니다.

역학조사 후 이동동선은 안산시 SNS 및 홈페이지로 공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