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남 기자 2020.05.10 11:12:13
[시사뉴스 정수남 기자] 청와대가 질병관리본부를 질병관리청으로 승격하고, 보건복지부에 복수차관제 도입을 각각 추진한다.
2000년대 들어 사스, 메르스, 신종플루에 이어 최근 코로나19 등 고위험 질병이 국민건강을 위협하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