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김정기] 삼양사가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베이커리 및 카페음료 메뉴’ 세미나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오는 23일 개최되는 세미나는 서브큐 홈페이지 등록을 통해 시청 가능하며 삼양사 소속 제과기능장과 차, 음료 전문 기업 삼원티앤비(T&B)의 ‘티 마스터’가 강사로 나선다.
티 마스터는 차에 대한 기초 지식과 추출 관련 소정의 교육을 수료하고 시험을 거친 차 전문가다.
삼양사 제과기능장은 냉동베이커리를 이용해 ‘몽블랑 크로와상’, ‘크로와상 샌드위치’ 등 음료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디저트와 사이드 메뉴를 시연하고 삼원T&B 티마스터는 ‘청포도 세이지그린티’, ‘자두 체리블러썸’ 등 봄철에 어울리는 카페 메뉴를 제안한다.
삼양사 서브큐 관계자는 “새로운 메뉴 개발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카페 및 베이커리 관계자를 위해 이번 세미나를 기획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