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근 기자 2020.03.09 11:27:32
[인천=박용근 기자] 술에 취해 아파트 발코니에서 담배를 피우던 60대 남성이 추락해 중상을 입었다.
지난 8일 오전 11시 10분경 인천시 부평구 일신동 한 아파트 4층에서 A(60)씨가 1층 지상으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A씨가 다리 등을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가 술에 취한 상태로 발코니에서 담배를 피우다가 실수로 지상으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