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석 기자 2020.02.27 13:00:44
25일 오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한국전력과 삼성화재 경기가 코로나19 확산이 우려돼 무관중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