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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수, 표지모델 되다]①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

이장혁 기자  2020.01.28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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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이장혁 기자] “귀여운 게 최고야! 나의 크고 소중한 아기새 펭수! 어떻게 너를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어!”

우리 펭수는요.

귀엽고 예쁘고 따듯하다.

자신감이 넘치지만 배려심도 넘친다.

씩씩하고 야무지고 다 잘한다.(못하는 걸 못한다)

거침없어 보이지만 선을 지킬 줄 안다.

강강약약(강자에게 강하고 약자에 약하다)

애처롭고 애틋한데 또 호탕하고 쾌활하다.

잘난척을 잘하고 실제로 잘났다.

세상 어린이와 동년배 (펭수는 120살까지를 동년배라고 했다)에게 긍정적 에너지를 전파한다.

전세계 열살 펭귄 중 가장 열심히 살아 동년배의 귀감이 된다.

다채로운 매력과 재능으로 보는 이에게 어마어마한 즐거움을 준다.

무엇보다 자신을 사랑할 줄 안다.

하루하루 펭수가 점점 더 좋아져서 큰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