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이장혁 기자] 2020년 경자년에도 펭수의 인기는 사그라들 줄 모른다.
KGC인삼공사가 설을 맞아 펭수와 함께 제작한 <펭수의 귀향> 정관장 광고가 5일 만에 유튜브 조회수 500만을 넘긴 것.
<펭수의 귀향> 정관장 광고는 설날을 앞두고 남극이 고향인 펭수가 부모를 만나러 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담았다.
씨름, 제기차기 등 설날 명절 대회에 참가해 1등을 차지하면서 항공권과 정관장 제품을 얻어 남극으로 금의환향 하지만 반전을 주며 재미를 더했다.
“펭수가 출연한 정관장 광고에 대한 반응이 폭발적이어서 매우 놀랍다“는 KGC인삼공사 민경성 마케팅실장.
설을 앞두고 SNS, 메신저 등을 통해 이모티콘을 사용해 소통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펭수티콘' 이벤트도 29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오픈 5일 만에 약 40만 건의 펭수티콘이 제작되는 등 반응도 폭발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