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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샤, 나이 속였다? “서인영 때문에 고백결심” 제아-미료 동갑

강도건 기자  2019.10.26 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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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샤가 한때 나이를 속인 것으로 나타났다.

 

나르샤가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나이를 속이고 활동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나르샤는 브아걸로 활동하던 중간 프로필과 실제 나이가 다르다는 것을 밝힌 바 있다. 한 예능에 출연해 나르샤는 “3살 어린 서인영이 귀엽게 내 머리를 쓰다듬었을 때 밝혀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고백한 바 있다.

 

나르샤 나이는 1981년생으로 올해 40(39).

 

이후 서인영과 가인은 나르샤 나이와 관련한 일화를 MBC ‘라디오스타에서 언급한 바 있다.

 

가인은 "나르샤 언니에게 '너 너무 귀엽다'라고 반말을 해 열받았다"라고 말하자 서인영은 "열까지 받았냐"라고 말하며 표정이 일그러졌다.

 

이에 서인영이 이후 해명글을 게재하는 등 태도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