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 = 짐로저스(좌측)와 세인트에셋 린다유 회장(우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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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서울 여의도 하나금융투자빌딩에서 24일 개최된 ‘그래핀의 현재와 미래’ 사업 설명회에 짐 로저스가 참여했다.
그래핀은 꿈의 나노 물질로 전기차 배터리, 초고속 반도체, 전기 및 다양한 이용 규모로 널리 활용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날 사업설명회에 초대 받은 린다유 회장은 짐 로저스를 접견한 가운데 향후, 업무에 대한 협력 관계를 유지 및 지속하기로 했다.
린다유 회장은 국내에 그래핀 시장이 속히 본격화돼 여러 곳에서 혜택과 좋은 성과들이 나타나길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