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 = 한솔요리학원 )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최근 저녁이 있는 삶을 즐기는 직장인이 늘어나고 있다. 한 광고에서 주인공은 “하루 업무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저녁의 삶을 향해 떠납니다. 여러분도 행복하세요!”라는 말을 남기며 당당히 퇴근해 본인만의 시간을 즐긴다.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과 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하는 ‘워라밸’,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뜻하는 ‘소확행’ 열풍 속에 취미활동으로 원데이 쿠킹클래스를 찾는 사람들이 크게 늘어났다.
한솔요리학원 박정수 상무는 “원데이클래스의 다양한 과정 중 마카롱, 케이크 등의 베이킹클래스 뿐만 아니라 이제는 스트레스로만 여겨졌던 김장김치 담그기도 동료, 친구, 지인과 함께 즐겁게 만들고 본인이 만든 다양한 김치를 요리학원에서 바로 집으로 택배 발송할 만큼 큰 인기다.”라고 밝혔다.
국내 최대 규모의 시설을 갖춘 한솔요리학원에서는 11월 내내 다양한 종류의 요리를 선택해 수강할 수 있는 원데이 쿠킹클래스를 준비했다. 특히 강남요리학원과 종로요리학원에서는 11월 ‘빼빼로데이’를 맞아 특별하게 다양한 필링과 천연색소, 과일 등을 활용하여 ‘마카롱빼빼로’ 원데이클래스가 열린다. 강남점은 오는 11월 7일(목) 오후 2시, 종로3가점은 11월 8일(금) 저녁 7시에 진행되며 일시적인 유행이 아닌 지속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마카롱과 수제 빼빼로의 콜라보로로 선정해 벌써부터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이 밖에도 한솔요리학원 강동점에서는 11월 23일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다양한 종류의 김치특강이 4주 동안 진행된다. 배추김치, 갓김치, 동치미, 총각김치 등 올 겨울 김장준비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완성된 김치는 아이스박스로 포장되어 직접 가져가거나 택배로 발송된다.
다양한 요리의 원데이클래스는 한솔요리학원 전국 9개 지점에서 매일매일 진행되며, 클래스 및 수강료 등 자세한 사항은 한솔요리학원 홈페이지 및 각 지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솔요리학원 홍보마케팅 담당자는 최근에는 요리를 배우는 것에서 만들고 먹고 즐기고 공유할 수 있는 “space(공간)”과 “culture(문화)”로서 요리를 풀어내고자 하는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한솔요리학원은 강남요리학원과 부산요리학원을 비롯한 9개 지점에서 ▲조리입시(조리고 입시, 대학 진학, 고교위탁교육) ▲조리기능사 자격증(한식, 양식, 일식, 중식) ▲외식창업(메뉴개발, 컨설팅) ▲국비지원요리교육(내일배움카드) ▲ 제과제빵자격증, 바리스타자격증 등 다채로운 과정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