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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 관해상태 5년 지속돼야 ‘완치 판정’

강도건 기자  2019.10.19 00: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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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이 관해상태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완치로 알려진 허지웅이 사실은 관해상태에 있는 것으로 MBC ‘나 혼자 산다’ 18일 방송에서 전해졌다.

 

허지웅은 정기검진을 위해 병원을 찾았다. 주치의는 허지웅이 관해상태라며 안 보이던 세포가 자라날 가능성이 있어서 5년 동안 관해상태가 지속되면 완치 판정이 내려진다라고 설명했다.

 

의사는 허지웅에게 매운 음식은 상관없지만 부정확한 정보에 솔깃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허지웅은 실제 암 발병 소식이 전해진 후 주변에서 음식 등을 추천했다고 말했다. 이에 의사는 내 몸이 아주 정상이 될 때까지는 안먹는게 좋죠라고 당부했다.

 

허지웅은 선생님이 하라는 것만 해서 빨리 나은 거 같아요라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