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10월에 접어들면서 아이폰11 국내 출시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아이폰11, 프로, 프로맥스는 지난 9월 20일 1차 출시 국가를 대상으로 출시했지만 우리나라는 3차 출시국인 것을 고려해 1차 출시국 보다 1달 뒤에 늦게 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
현재 아이폰11 국내 출시일은 10월 25일로 점쳐지고 있는 상황이지만 정확한 출시일이 공개되지 않아 답답한만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모델의 특징은 초광각 렌즈가 적용돼 트리플 카메라가 완성됐다. 이에 따라 광각, 초광각, 망원렌즈로 다각화된 사진 및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게 됐고 편집 기능 또한 포함되어 있다.
특히 A13 바이오닉 AP가 적용되면서 배터리수명이 5시간 늘어났으며 GPU,CPU 성능 역시 20% 이상 향상됐다. 이번 모델은 혁신이라는 아이콘은 찾아볼 수 없지만 사용 개선만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신형 아이폰 출시일이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네이버 스마트폰 공동구매 카페 ‘핫버스폰’에서는 일찍이 아이폰11 얼리버드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얼리버드 사전예약 접수자에 한해 다른 곳에서는 제공되지 않는 혜택을 제공하기로 전한 만큼 소비자들의 관심도가 높아보인다.
이 밖에도 신형 모델 출시로 구형 모델로 전락한 기존 아이폰 시리즈에 공시지원금과 카페지원금을 더해 추가 할인을 진행하겠다고 밝혀 기존 아이폰 시리즈 구매를 고려하던 소비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아이폰7은 초특가 할인을 통해 기기 값 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됐다. 전 요금제 공짜폰 구입을 통해 효도폰, 초등학생 스마트폰으로 수요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며 프로모션 혜택을 강화하여 에어팟2를 추가로 지급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이폰8 256GB 고용량 모델은 10만원대로 구입할 수 있게 된 만큼 재고가 빠르게 소진되고 있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 밖에도 아이폰XS가 최초로 공시지원금이 상향되며 반값 이상 할인되고 있는 만큼 최저가 60만원대부터 구입이 가능하게 돼 재고가 수요를 따라갈 수 없다고 전했다.
‘핫버스폰’ 관계자는 “현재 아이폰 시리즈의 가격 할인을 비롯하여 갤럭시노트10 30만원대 최저가 구입이 가능하고 갤럭시S10 5G, LG V50 ThinQ 등 5G 스마트폰도 파격적인 가격 인하를 단행하여 최저가로 구입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한편 보급형 아이폰 모델 아이폰SE2가 아이폰11과 동시에 출시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아직 발표가 없어 아이폰11로 수요자가 몰릴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아이폰11 스펙과 색상, 얼리버드 사전예약을 통한 혜택은 네이버 스마트폰 공구 할인 카페 ‘핫버스폰’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