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숭실사이버대 아동학과 KCU엔젤아이 동아리, ‘영유아 손유희 배우기’ 주제로 소모임

윤호영 기자  2019.09.28 10:00:00

기사프린트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정무성) 아동학과 학생을 주축으로 운영되는 학술동아리 KCU엔젤아이 동아리는 지난 21일 ‘영유아 손유희 배우기’를 주제로 9월 정기모임을 가졌다.


숭실사이버대 아동학과(학과장 김영심)의 KCU엔젤아이 동아리는 아동교육에 필요한 교구 개발과 교구제작을 통해 학업성취도를 높이고 학생 상호간의 교류를 통한 정보 교환을 목적으로 활동하는 학술 동아리로 매월 주제를 정해 정기적인 모임을 마련하고 있다.


종로 숭실사이버대 1층에서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된 ‘영유아 손유희 배우기’ 행사에서는 숭실사이버대 아동학과 권지선(10학번) 동문의 발표와 학생들 간의 자유로운 토론이 이루어졌다. 아동학과 권지선 동문은 손유희지도사와 cs강사, 보이스트레이닝강사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손유희란 손을 움직여 감정이나 사물, 여러가지 자연현상 등을 표현하는 것을 일컫는다. 손유희 지도사는 손유희를 전문적으로 지도하는 사람으로 유아들의 교육활동 중 산만하거나 지루한 분위기를 주의집중, 흥미유발, 전이활동 방법으로 전화시킬 수 있다.


사물을 이해시키고 여러가지 개념 형성을 도와 인지기능의 기초를 다지는 것을 목표로 손유희지도사 과정이 진행되기 때문에 유아교육기관의 교사 및 초, 중학교 및 교육관련 강사, 방과후지도사 등에게 추천된다.


숭실사이버대 김영심 아동학과장은 “교수와 학생 간, 선배와 후배 간의 활발한 상호작용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온라인교육 외에도 어린이집 방문, 특강모임, 동호회 등 정기적인 오프라인 모임을 실시하고 있다”며 “본교의 학생들이 맞춤형 아동교육 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숭실사이버대학교는 10월 10일 개교 22주년을 앞두고 기독교 정신의 ‘진리와 봉사’라는 교육이념 아래 체계적인 온라인 교육시스템을 통해 학생들에게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학과별 특화 교과과정 운영으로 졸업과 동시에 학사학위 및 관련 분야 자격증을 동시에 취득할 수 있으며 평생교육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졸업 후 평생무료수강서비스를 제공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