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세계적인 K-뷰티의 물결 속에 다양한 코스메틱 브랜드가 생겨나고 뷰티 크리에이터들의 영향력이 갈수록 커지면서 메이크업이나 네일아트 등 뷰티 관련 직종의 인력 수요가 높아지고 직업적인 가치를 인정받게 됨에 따라 관심을 갖는 학생들도 늘고 있다.
이에 숭실사이버대 뷰티미용예술학과는 K뷰티가 전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미래 뷰티산업의 세계적 흐름을 주도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진취적인 전문 미용인의 양성과 더불어 한국 미용교육의 세계화를 선도하기 위한 전문 교과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숭실사이버대의 뷰티미용예술학과는 헤어미용, 피부미용, 메이크업, 네일아트, 분장 등 미용의 전반적인 분야에 걸쳐 이론을 정립하고 인체의 건강, 피부, 모발의 건강관리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 및 미용 예술 감각을 균형 있게 갖춘 미용 전문인을 양성하는데 목표를 두고 헤어디자인 분야, 피부관리 분야, 메이크업 분야, 네일 분야에 특화된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4년제 미용과로 졸업 후 시, 군, 구청에 방문하여 미용사 통합 면허증을 발급받을 수 있으며 뷰티미용예술학과 주전공 또는 복수전공의 경우 뷰티미용예술학과 과목으로 45학점이상(전공필수 18학점, 전공선택 27학점이상) 이수 시 졸업 후 미용사 통합 면허증 발급이 가능하다.
최근 숭실사이버대 뷰티미용예술학과는 네일아트디자인을 이용한 많은 네일 전문샵이 성행하며 고객 또한 나날이 늘어가고 있는 추세를 반영해 전영현 교수의 ‘네일아트디자인’ 과목을 개설했다.
뷰티미용예술학과 전영현 교수의 ‘네일아트디자인’ 과목은 기본적인 네일아트에서 시작하여 여러가지 재료와 도구를 통해 디자인하는 방법에 대해 연구하는 과목으로 간단한 매니큐어와 패디큐어를 넘어 여러 디자인을 응용한 네일아트로 고객들의 니즈를 파악하기 위해 개설되었다.
또한 지난 19일에 재학생 대상으로 열린 네일아트디자인 특강은 여러가지 디자인을 실습해보고 다양한 재료와 도구를 이용하는 등 온라인 교육과 오프라인 실습을 병행하여 재학생들에게 큰 만족도를 보여주고 있다.
숭실사이버대 뷰티미용예술학과 임대진 학과장은 “창의적 미용 예술감각을 겸비한 토탈 미용예술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운영하여 헤어디자이너, 헤어스타일리스트를 비롯해 피부미용사, 메이크업아티스트, 네일아티스트, 스파테라피스트 등 다양한 뷰티 인재를 배출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정무성)는 오는 10월 10일 개교 22주년을 앞두고 있다. 22년 온라인 교육 역사와 기술을 바탕으로 온라인뿐만 아니라 국내외 문화탐방, 교내 동아리, 자격증 스터디모임, 지역학생모임 등 다양한 오프라인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평생교육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졸업 후 평생무료수강혜택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