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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어앱’, 몸캠피씽·동영상유포협박 등 각종 피싱 “완벽차단”

윤호영 기자  2019.09.03 13:4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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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실화탐사대 방송캡쳐분 (사진제공=시큐어랩)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몸캠피씽 구제 전문 보안기업 시큐어앱에서 독보적 기술력으로 몸캠피싱 및 각종 피싱범죄를 차단하는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몸캠피씽이란 사이버범죄의 일종으로 이성인 척 접근하여 피해자의 신체일부를 촬영하고 휴대전화 주소록을 해킹해 해당 영상을 지인들에게 유포하겠다는 협박과 함께 금전을 갈취하는 악성 피싱류의 범죄이다.


특히 몸캠피싱은 피해자가 실제로 알고 있는 지인들에게 영상이 유포되기 때문에 상당한 주의가 필요하다. 협박범들은 피해자의 금전을 요구하고 이에 불응할 시 가까운 지인에게 영상을 유포한다.


반대로 피해자가 협박범의 요구대로 들어줬을 경우에도 추가 입금을 요구하며 피해자를 옭아맨다. 게다가 유튜브나 각종 커뮤니티 등에도 유포해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몸캠피씽을 당했다면 초기에 빠른 조치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할 수 있다.


이에 최근에는 각종 방송매체와 여러 미디어에서 몸캠피씽에 대한 경각심을 강조하고 있다. 때문에 피해를 당한 이들이 시큐어앱과 같은 보안기업에 빠른 구제신청을 통해 피해 없이 구제를 받는 사례가 늘고 있다.


급증한 사이버범죄의 피해에 맞서 국내 모바일 보안기술 기업 시큐어앱에서는 몸캠피씽이나 스미싱, 보이스피싱 등의 사이버범죄 및 피싱류 범죄를 근절하고 피해자들을 구제하기 위한 보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모바일 보안 1세대 기업 시큐어앱 임한빈 대표는 “몸캠피싱을 당했다면 가능한 한 빠르게 보안 전문 기관에 문의하여 금전적 피해와 영상 유출에 대한 모든 피해를 최소화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시큐어앱은 24시간 긴급상담센터를 연중무휴로 운영하고 있으며 각종 사이버범죄 및 정보통신망 침해형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 하고 범죄 확산 분위기를 제압하는 등 범죄 예방에 솔선수범하고 있다.